국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맞춰 트랙터를 끌고 집회에 참석하려던 농민들이 국회 코앞에서 경찰에 가로막혔다. 농민단체 '전봉준투쟁단'은 9일 박 대통령 탄핵안 표결이 진행되는 국회 앞으로 트랙터를 운전해 집회에 참석하려다 실패했다. 국회를 바로 앞에 두고 경찰에 가로막힌 트랙터는 실랑이 끝에 경찰에 견인조치됐다. 한편 농민들은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으로 이동, 7차 촛불집회에 합류해 행진을 벌이려 했으나 법원이 이를 불허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