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최순실 게이트 수사가 11일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기소하며 마무리 됐다.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이 '공범'임을 공소장에 명시하고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 피의자 입건 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검찰 수사가 마무리되면서 이제 공은 특검으로 넘겨졌다. 69일간의 검찰 수사 결과 재판에 넘겨진 최순실의 사람들은 누구이며 어떤 혐의를 받고 있는지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148명 읽는 중 1"여자 생겼구나" 김영희, 남편 윤승열 외도 의심...무슨 일 242㎏ 찍은 '뼈말라' 신지...움푹 꺼진 볼, 앙상한 쇄골 3'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4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5마라톤 뛰다 생리 시작…"피 나는데도 완주하더라" 응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