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세계는 CJ와 함께 중앙일보 인수에 공동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CJ 컨소시엄에 신세계가 참여하는 형태다. /사진=머니투데이 신세계는 "중앙일보의 고유한 정체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면서, 당사의 프리미엄 문화플랫폼∙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과 연계해 양사가 시너지를 창출토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투자 대금은 (주)신세계 주력 계열사인 신세계백화점이 부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컨소시엄 지분율은 약 20%라고 알려졌으나 회사 측은 공식 확인된 내용이 아니라는 입장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705명 읽는 중 1'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2마라톤 뛰다 생리 시작…"피 나는데도 완주하더라" 응원 쏟아져 3"왜 이렇게 야위었나" 김정난, 암 수술 후 힘겨웠던 6개월 고백 4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5"네 바지 벗겨서, 1분 후 성추행"…공영방송 맞아? 여주 대사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