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오후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사진=이기범 기자 leekb@ 18일 서울고법. 독자들의 PICK! "신동엽 때렸다" 폭행설...정웅인 결국 입 열었다 신기루가 대전 호스트바 먹튀녀?…"진짜 똑같아" 폭소 "더러워서 TV 껐다" 팬티 사흘 안 갈아입은 기안84 '시끌' "정신 차려라" 이강인 악플에...두산家 여친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