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기사 내 삽입 이미지 /사진=윤성정 디자인 기자 전날(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복판에서 발생한 압사 사고로 151명이 숨졌다. 30일 소방청은 오전 9시40분 기준 전날 벌어진 대규모 압사 사고로 151명이 사망하고 8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사망자 중 남성은 54명 여성은 97명으로 확인됐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274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3빅뱅 출신 승리, 내년 1월 아빠 된다 4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5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