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성정 디자인 기자 경찰청 특별수사본부는 2일 '이태원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해 2일 오후 2시부터 서울경찰청과 용산경찰서, 용산구청 등 8개 장소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190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 3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반신욕... "얼마나 좋은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비행기 민폐 논란' 박수홍, 이번엔 둘만..."육아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