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찰이 최근 캄보디아에 간 한국인 청년이 납치·감금된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4일 "아들이 캄보디아에 갔는데 납치된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고자는 아들 A씨로부터 "살려달라"는 전화를 받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캄보디아로 출국한 것은 맞다"며 "외교부와도 협력하며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버닝썬' 승리, 베트남 행사서 살찐 근황 국가대표 남편인데…강남, '카미카제 후손' 日 배우 홍보 영상 논란 6억 신혼집에 5000만원 보탠 예비신랑…"공동명의 아니면 파혼"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