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독자들의 PICK! 사미자, 용산 집 내놓고…"다 죽을 때 좁은 집 가긴 싫어" "나도 여러 번 시술"...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2억 반환소송 당한 김부선 "1.2억은 증여"…증여세 신고 안 했다 노출 갈등...홍영기 "남편이 옷 찢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