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클립아트코리아. 서울 강남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 비위 의혹으로 인사조치됐다. 9일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은 이날 강남경찰서 소속 A 경정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정은 통상 일선 경찰서의 과장급이다. A 경정은 현재 성 비위 의혹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실은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찰은 A 경정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징계 절차에 나설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송창식 "아버지 6.25 참전 후 사망, 어머니 가출" 이재룡, 음주 뺑소니 20분 뒤...소주 '벌컥' 백일섭, 4번 전신마취 후 응급실행…"대·소변이 3일 내내" 선우용여, 전현무에 "욕심 많아 여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