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하천 물놀이하던 중학생 심정지…병원이송

청주 하천 물놀이하던 중학생 심정지…병원이송

차유채 기자
2026.09.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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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그래픽은 기사 내용과 무관한 참고 이미지. /그래픽=게티이미지뱅크
충북 청주시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그래픽은 기사 내용과 무관한 참고 이미지. /그래픽=게티이미지뱅크

충북 청주시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5일 뉴시스,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6분쯤 충북 청주시 옥산면 하천에서 중학생 A(15)군이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함께 물놀이하던 B군은 친구가 갑자기 시야에서 사라졌다고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군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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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채 기자

머니투데이 스토리팀 차유채 기자입니다. 영화를 비롯한 연예 및 스포츠 이슈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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