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 리그 마지막 경기인 나이지리아전을 앞두고 22일 저녁 서울 강남 영동대로로 응원 나온 한예종 학생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전여친 목에 '빨간 자국' 부항이라더니...촬영 중 외도 발각 배영만 어린 딸 돌연 사망 "가정 풍비박산 나 이혼" 축협 비판한 박항서...이영표·박주호에 남긴 말 '14살 첫 임신' 중딩엄마 "아이가 다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