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도하(카타르), 민경훈 기자] 일본과 호주 아시안컵 대표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카타르 2011' 결승전이 30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서 열렸다. 연장 후반 4분 터진 이충성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일본은 호주를 꺾고 아시안컵 단독 최다 우승국이 됐다. 경기를 마치고 이충성이 키스를 보내고 있다. 이충성은 현재 슈가 출신 가수 아유미와 열애 중이다. 독자들의 PICK! '혼외자' 아들은 되고 김민희는 안 된다 아픈거 아냐?...황재균, 18㎏ 빠진 이유 '19년째 숙소생활' 효연, 혼자 남았다 전원주 '장투' 대박인데...임현식, 25년 전 산 이 주식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