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경기가 취소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은 빗속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우천 취소가 KIA 구단에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작용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1차전 삼성 대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일부 선수들이 우중 훈련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268명 읽는 중 1양홍원 불륜설 여성, 딸 영상에 '좋아요' 논란 2'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3이혼 후 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 4"집까지 쫓아와" 강민경, 보복운전 트라우마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