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에 보이는 흰색 지붕의 집이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의 집이다. 포브스지 추산 520억달러의 재산을 갖고 있는 버핏은 세계 3위 부자로 평가되지만 담도 없는 허술한 집에서 살고 있다. 버핏은 5830평방피트(540㎡, 164평)짜리 집을 1958년 3만1500달러를 주고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도둑이 버핏의 집을 노렸으나 경비원에 발각돼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도둑은 집 내부로 들어가지 못했으며 버핏 가족은 안전하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