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38,150원 ▲250 +0.66%)는 장내매수에 의해 구본준 대표외 47인의 지분이 기존 28.65%에서 28.81%로 0.16% 늘었다고 31일 공시했다. 하지만 구자홍·구자균씨의 지분은 전량 처분됐다고 밝혔다.
김유경 기자
2007.10.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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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상사(38,150원 ▲250 +0.66%)는 장내매수에 의해 구본준 대표외 47인의 지분이 기존 28.65%에서 28.81%로 0.16% 늘었다고 31일 공시했다. 하지만 구자홍·구자균씨의 지분은 전량 처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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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