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46,300원 ▲150 +0.33%)는 6일 장기렌터카 사업 진출을 위해 자동차 대여업무를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김유경 기자
2008.03.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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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46,300원 ▲150 +0.33%)는 6일 장기렌터카 사업 진출을 위해 자동차 대여업무를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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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데스크)입니다. 2007년 머니투데이에 입사해 증권부, 국제경제부, 금융부, 부동산부, 산업2부, 중견중소기업부, 미래산업부를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