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의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은 오는 30일 오후 채권단협의회를 열고 경남기업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임동욱 기자
2009.01.29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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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의 주채권은행인 신한은행은 오는 30일 오후 채권단협의회를 열고 경남기업에 대한 워크아웃 개시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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