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한 달 동안 외국인의 지분이 가장 크게 늘어난 종목은현대미포조선(223,000원 ▲3,500 +1.59%)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의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해 12월 말 18.05%에서 지난달 말 21.71%로 3.66%포인트 늘어나면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이 기간 현대미포조선의 주가는 14.8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근화제약3.46%포인트, LG데이콤 2.96%포인트, 세방전지 2.45%포인트의 순으로 외국인 지분율이 증가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29일까지 유가증권시장의 외국인 지분율은 지난해 말과 비교해 0.1%포인트 늘어난 28.84%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