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0일 원화채 2천2백억 원 어치를 발행합니다.
대표주관사는 현대증권으로 만기 1년에서 3년, 금리 8.7에서 8.9%로 발행됩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현대산업개발의 경우 자금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자금시장 경색을 우려해 미리 유동성을 확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현대산업개발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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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0일 원화채 2천2백억 원 어치를 발행합니다.
대표주관사는 현대증권으로 만기 1년에서 3년, 금리 8.7에서 8.9%로 발행됩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현대산업개발의 경우 자금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자금시장 경색을 우려해 미리 유동성을 확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현대산업개발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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