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원화채 2,200억 원어치 발행

현대산업개발 원화채 2,200억 원어치 발행

조정현 MTN 기자
2009.02.02 11:24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현대산업개발이 오는 10일 원화채 2천2백억 원 어치를 발행합니다.

대표주관사는 현대증권으로 만기 1년에서 3년, 금리 8.7에서 8.9%로 발행됩니다.

증권업계 관계자는 "현대산업개발의 경우 자금이 부족한 것은 아니지만, 자금시장 경색을 우려해 미리 유동성을 확보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는 현대산업개발의 회사채 신용등급을 A+, 등급전망을 안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