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케이는 모토로라와 110억원 규모의 터치패널을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9.2%다. 독자들의 PICK!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