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구제역보단 北리스크 무서워" 육계·수산株 줄하락

[특징주]"구제역보단 北리스크 무서워" 육계·수산株 줄하락

임상연 기자
2010.12.20 11:42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구제역 확산으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던 육계, 수산주가 지정학적 리스크에 일제히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11시 38분 현재신라에스지(2,535원 ▲295 +13.17%)는 전일대비 2.93% 하락한 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또사조산업(49,150원 ▼50 -0.1%)-2.10%,사조오양(8,730원 ▲100 +1.16%)-1.96%,동원산업(38,300원 ▲550 +1.46%)-1.92%,동원수산(5,810원 ▲40 +0.69%)-1.88%,사조대림(30,700원 ▲500 +1.66%)-0.23% 등 여타 수산주도 내림세다.

육계주도 약세이긴 마찬가지다.마니커(1,326원 ▲53 +4.16%)가 2.54% 하락했고,하림-2.18%,동우(2,080원 ▲10 +0.48%)-1.97% 등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연 미래산업부장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 변화와 혁신으로 스타트업과 함께 발전해 나가겠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