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가 연일 상승하고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될 것이란 증권가의 전망이 나오자 증권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미래에셋증권(33,200원 ▲200 +0.61%)은 전 거래일 대비 4700원(7.69%) 증가한 6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272,500원 ▼1,500 -0.55%)(7.50%), NH투자증권(26,300원 ▲250 +0.96%)(6.22%), 삼성증권(86,600원 ▲1,400 +1.64%)(4.76%), 대신증권(26,550원 ▲150 +0.57%)(4.15%), 한화투자증권(4,745원 ▲45 +0.96%)(4.07%), DB증권(10,010원 ▲210 +2.14%)(3.23%), 신영증권(151,700원 ▲700 +0.46%)(3.22%), 유진투자증권(4,360원 ▲60 +1.4%)(2.62%), 유안타증권(4,775원 ▲100 +2.14%)(2.61%), 다올투자증권(3,910원 ▲55 +1.43%)(2.57%), 현대차증권(7,950원 ▲110 +1.4%)(2.29%), 부국증권(53,600원 ▼100 -0.19%)(2.14%)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는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5.13포인트(3.15%) 오른 5729.05를 나타내고 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업종 보고서를 내고 "주식시장으로의 유동성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며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다양한 ETF(상장지수펀드) 출시, 퇴직연금 적립금의 실적배당형 투자 등으로 가계 금융자산 내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증권업 수혜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