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란의 미국 공장 공격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철강 종목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5분 현재 포스코스틸리온(4,660원 ▲25 +0.54%)은 전일대비 1680원(23.90%) 상승한 87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어 POSCO홀딩스(337,000원 ▼5,000 -1.46%) 10.66%, 현대제철(31,500원 ▼150 -0.47%) 4.59%, 동국씨엠(5,220원 ▼20 -0.38%) 3.22%, 고려제강(17,220원 ▲20 +0.12%) 0.79%, KG스틸(5,590원 0%) 0.77%, 동국제강(10,510원 ▼160 -1.5%) 0.41%, 세아베스틸지주(42,350원 ▲1,950 +4.83%) 0.28% 등이 각각 강세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이스라엘과 미국을 겨냥한 보복 작전의 하나로 중동 내 미국 철강 및 알루미늄 공장을 공격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테마성 상승장이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