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욱,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 후보. 사진제공=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이사회, 신재욱·배광수 CEO 선임안 의결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김태수, 무대서 안 보이더니…식당서 칼질하는 근황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