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증권업종이 19일 장 초반 낙폭을 넓히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급락 출발한 여파로 투자심리가 약화했다.
이날 오전 9시21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316.20포인트(5.96%) 내린 4989.69로 산출됐다.
미래에셋증권(34,500원 ▼1,600 -4.43%)은 전일 대비 2550원(7.02%) 내린 3만3800원, 키움증권(268,000원 ▼7,500 -2.72%)은 1만9500원(6.88%) 내린 26만4000원에 거래됐다.
NH투자증권(26,100원 ▼400 -1.51%)·삼성증권(92,000원 ▼400 -0.43%)·상상인증권(1,010원 0%)은 5%대, SK증권(2,955원 ▲145 +5.16%)·대신증권(25,900원 ▼250 -0.96%)·교보증권(10,030원 ▼320 -3.09%)은 4%대, 신영증권(158,800원 ▼3,600 -2.22%)·DB증권(9,220원 ▼150 -1.6%)·한화투자증권(4,870원 ▲140 +2.96%)·현대차증권(7,840원 ▼180 -2.24%)·한양증권(19,400원 0%)은 3%대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유진투자증권(4,280원 ▼90 -2.06%)·다올투자증권(3,785원 ▼70 -1.82%)·부국증권(54,800원 ▼900 -1.62%)·유안타증권(4,545원 ▼30 -0.66%)은 2%대 약세를 보인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로 출발, 낙폭을 넓혀 이 시각 442.19포인트(6.44%) 내린 6427.64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