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코스닥 중소형주가 장초반 대거 상승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가 강세를 보이면서 국내 증시까지 훈풍이 전달된 모습이다.
27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스닥 업체 엑시콘(56,100원 ▲8,550 +17.98%)은 전일 대비 8850원(18.61%) 오른 5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루걸러 큰 폭으로 내렸다 오르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 밖에 반도체와 반도체 장비 업종 내 코스닥 중소형 종목인 멜콘(15,830원 ▲3,650 +29.97%)(19.21%), 티에프이(72,900원 ▲11,400 +18.54%)(13.66%), 코세스(37,900원 ▲5,200 +15.9%)(11.31%), 마이크로컨텍솔(45,250원 ▲5,200 +12.98%)(11.61%), 글로벌테크놀로지(8,250원 ▲1,150 +16.2%)(10.99%), 인텍플러스(57,600원 ▲5,700 +10.98%)(10.02%)), 뉴파워프라즈마(14,750원 ▲1,530 +11.57%)(10.21%) 등도 이 시각 현재 일제히 두 자릿수 강세를 기록 중이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추진, 스페이스X의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움직임 등으로 투자심리가 호전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