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을지병원의 '연합뉴스TV' 출자를 허용한 복지부에 대해 기자회견을 가진 뒤 특별감사 청구서를 제출하고 있다. 경실련은 을지병원의 방송 출자를 허용한 복지부의 유권해석이 위법을 용인한 것이고 책임의무를 위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독자들의 PICK!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자산 1000억? 지드래곤도 못하는 '이것'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 "남편 관리 좀" 박위, 낙상 논란에 송지은 '불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