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달 궤도선 다누리(KPLO)가 5일 오후 3시34분(한국시간) 발생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의 달 표면 충돌 전후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다누리의 첫 번째 촬영, 두 번째 촬영본을 종합한 이미지. /사진=우주항공청 6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전날 달 궤도선 '다누리'(KPLO)가 촬영한 인공 달 크레이터(분화구)의 모습을 최초 공개했다. 앞서 5일 오후 3시34분경(한국 시간)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 상단부가 달 표면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에 충돌했다. 독자들의 PICK! 홍진경, 이혼 발표 꺼렸지만 기자들이 알아버렸다 6년간 '부부관계'없었는데 태어난 둘째..."배신은 아내가" 애 다쳤는데 남편 밥타령...아내 타박에 "나도 귀한 사람" 눈물 펑펑 '190억 빚' 임채무, 아파트 26채 선물이어 또 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