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달 궤도선 다누리(KPLO)가 5일 오후 3시34분(한국시간) 발생한 스페이스X 팰컨9 로켓 상단부의 달 표면 충돌 전후를 촬영하는 데 성공했다. /사진=우주항공청 6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전날 달 궤도선 '다누리'(KPLO)가 촬영한 인공 달 크레이터(분화구)의 모습을 최초 공개했다. 앞서 5일 오후 3시34분경(한국 시간)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 상단부가 달 표면 아인슈타인 분화구 인근에 충돌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908명 읽는 중 1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2"여학생만 노렸다" 물병에서 소변 냄새가… 3전원주 치매 전 단계 "기억력 점차 떨어져" 4'스카프 아저씨' 누구길래...시장 난리 났다 5"누가 칼로 그었나" 지하철서 패딩·니트 찢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