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이상 없어 한울 원전 /사진=한국수력원자력 경북 울진군에 위치한 한울 4호기 원전이 자동 정지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19일 원안위는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한울 4호기가 이날 오전 8시50분경 자동 정지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한울 4호기는 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방사선감시기 이상 경보 및 외부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원안위 한울원전지역사무소가 현장 안전성을 점검 중이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현장에 파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645명 읽는 중 1김영옥, 치매 걱정..."저절로 잊을까 겁나" 2'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3'37kg 감량' 풍자, 신기루 옆 V라인 자랑 4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5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