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 국정감사]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LG유플러스와 티빙(TVING), 강남언니, 듀오, 배달의 민족, 토스페이먼츠 등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통신사·OTT(온라인 동영상서비스), 플랫폼 업체가 다시 한 번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들 회사 관계자들은 개인정보 유출 경위와 조사 은폐 의혹 등에 대한 국회 질의에 대해 잇따라 사과하면서도 추가 피해보상 대책에 대해선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오후 질의에선 최근 발생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고 기업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질의가 진행됐다.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주희 티빙 대표 △김정훈 우아한형제들 CISO(최고정보보호책임자) △ 임한욱 토스페이먼츠 대표 △홍승일 힐링페이퍼(강남언니) 대표 △박수경 듀오 대표를 앞으로 불러냈다. 이 의원은 티빙 계정 유출 사고와 배달의민족 고객정보 유출, 토스페이먼츠 이상징후 감지 실패, 강남언니 이용자 민감정보 유출, 듀오 회원 프로필 유출 문제를 각각 물었다. 이에 최주희 대표는 "보안에 소홀했음을 여실히 느꼈다"며 사과했고 김정훈 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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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코딩검증 자동화, 年 3000시간 단축
# SK텔레콤 직원 A씨는 최근 맞춤형 에이전트 만들기에 푹 빠졌다. 회사가 제공하는 통신지원금으로 생성형 AI를 구독하면서 바이브코딩으로 키워드 검색과 좋은 뉴스, 나쁜 뉴스까지 알아서 분류해주는 뉴스 모니터링 에이전트를 만들었다. AI 삼매경에 빠진 그는 "앞으로는 내 개인 스케줄과 회사일정까지 알아서 관리하고 알려주는 진짜 비서를 만들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올해 '1인 1AI에이전트' 시대를 선언하며 전사적 AX(AI전환)에 속도를 낸다. 개발자 외 마케팅·네트워크 등 비개발 직군까지 포함한 전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AI 도구를 잘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현업문제를 AI로 해결하는 '제작형 인재'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핵심은 교육을 통해 'AI를 잘 이해하는 것'이 아닌 구성원 모두를 'AI 제작이 가능한 인재'로 키운다는 점이다. SK텔레콤은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에 최적화한 AI에이전트를 설계·구축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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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硏 "AI 데이터센터부터 SMR까지…국가전략산업 인프라 주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반도체, AI,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국가전략산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기술 혁신에 나선다. 건설연은 6일 일산 본원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건설연(KICT) 미래 비전 공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패널토론 외부위원으로 김재영 현대건설 기술연구원장, 이종욱 서울과학기술대 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건설연은 반도체·AI·SMR 등 국가전략산업을 뒷받침할 인프라 기술 혁신 방향을 전사에 공유했다. 건설연은 반도체 생산 환경 제어 기술과 관련 표준을 정립하고 AI 데이터센터 에너지 효율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SMR 인프라 모듈화 기술을 주도하는 등 첨단 산업 전반에 걸친 인프라 기술을 확충한다는 목표다. 박선규 원장은 "반도체와 SMR과 같은 국가전략산업은 안정적이고 정밀한 인프라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며 "건설연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고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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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재팬 IT 위크 참가…AI 인증·전자문서 앞세워 일본 공략
한글과컴퓨터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재팬 IT 위크 2026 스프링'에 참가해 AI, 인증, 전자문서 기술을 앞세워 현지 시장 확대에 나선다. 한컴은 오는 8~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AI, 생체인식, 전자문서 기반 기술을 결합한 디지털 트러스트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전시 제품은 비대면 본인 인증 솔루션 '한컴 오스(HancomAUTH)', 간편 인증 플랫폼, 문서 기반 AI 솔루션 '한컴 데이터로더(HancomDataLoader)', 전자문서 기반 페이퍼리스 솔루션 'CLIP e-Form' 등이다. 한컴 오스는 사용자의 별도 동작 없이 정면 이미지만으로 본인을 확인하는 패시브 라이브니스 방식을 적용한 안면인식 기반 인증 솔루션이다. 간편 인증 플랫폼은 자체 인증서와 얼굴 인식을 결합해 사용자 인증 절차를 줄였고, API 기반 외부 서비스 연동도 지원한다. 한컴 데이터로더는 다양한 형식의 전자문서를 구조화 데이터로 변환하는 솔루션이다. 문서 내 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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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코웨이 주식 1500억원어치 추가 매수 추진
넷마블이 계열사 코웨이 지분을 1년간 1500억원 규모로 장내 매수한다. 우선 다음 달 7일부터 6월 5일까지 약 400억원어치를 먼저 사들인다. 넷마블은 6일 장 마감 후 관련 공시를 냈다. 넷마블은 현재 코웨이 지분 약 26%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매수가 계획대로 끝나면 지분율은 20% 후반대로 올라가게 된다. 회사는 지배구조 안정화와 재무건전성 제고를 이번 매수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지분율이 높아지면 코웨이 실적에 따른 지분법 이익이 늘고, 배당 수익도 함께 커진다. 코웨이는 올해 2025년 결산 배당으로 주당 1940원을 결정했고, 2025년부터 2027년까지 총주주환원율을 40%로 확대하는 정책도 밝힌 바 있다. 넷마블은 실제로 최근 수년간 코웨이에서 적지 않은 현금흐름을 확보해 왔다. 시장에서는 코웨이가 넷마블의 실적 방어판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가 나온다. 코웨이는 2020년 넷마블 인수 이후 안정적 배당 기조를 이어왔고, 넷마블은 배당과 지분법 이익 모두에서 수혜를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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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필요한 기능, AI로 뚝딱"…SKT 전 직원이 AI 에이전트 개발자
#SK텔레콤 직원 A씨는 최근 맞춤형 에이전트 만들기에 푹 빠졌다. 회사가 제공하는 통신지원금으로 생성형 AI를 구독하면서 바이브코딩으로 키워드 검색과 좋은 뉴스, 나쁜 뉴스까지 알아서 분류해주는 뉴스 모니터링 에이전트를 만들었다. AI 삼매경에 빠진 그는 "토큰을 더 쓰기 위해 유료 결제를 고민 중"이라며 "앞으로는 내 개인 스케줄과 회사 일정까지 알아서 관리하고 알려주는 진짜 비서를 만들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이 올해 '1인 1 AI 에이전트' 시대를 선언하며 전사적 AI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개발자 외에 마케팅·네트워크 등 비개발 직군까지 포함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AI 활용 역량을 끌어올리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AI 도구를 잘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현업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제작형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목표다. 핵심은 교육을 통해 'AI를 잘 이해하는' 것이 아닌, 구성원 모두를 'AI 제작이 가능한 인재'로 키운다는 점이다. SK텔레콤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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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 깨운 실행력…"일하는 위원장에 방미통위가 달라졌어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경칩이 찾아온 듯하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 취임 이후 위원회 안팎에서 이런 평가가 나온다. 여야 정쟁으로 1200일 넘게 '개점휴업' 상태였던 방미통위(옛 방송통신위원회)가 긴 겨울잠에서 깨어나 정상화의 물꼬를 트고 있다는 의미다. 김 위원장 역시 전임인 이동관·김홍일·이진숙 위원장처럼 '2인 체제'로 출발했지만, 여야가 첨예하게 대립하는 사안을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는 민생에 초점을 맞추고 사무처가 실행 가능한 과제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이용자 동의 없이 국제전화에 가입시킨 SK텔링크에 대한 사실조사 착수 △생성형 AI '그록'의 딥페이크 성착취물 생성과 관련한 청소년 보호장치 마련 촉구 △정당한 사유 없이 계정을 영구 정지한 인스타그램에 대한 사실조사 착수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그록과 인스타그램 사안의 경우 이슈가 불거지자마자 방미통위가 신속하게 대응에 나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위원장님은 '열공'중…정책속도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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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 배달·홈쇼핑 등 5개 분야 사전 실태점검 추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최근 한 배달 사업자 고객센터 상담사가 고객정보를 무단으로 조회해 보복범죄에 악용한 사건을 계기로 상담업무를 위탁한 개인정보처리자와 수탁사에 대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개보위는 고객센터에서 고객 주소를 이용해 업무를 처리하는 배달, 홈쇼핑, 온라인 쇼핑, 렌탈, 유선통신 등 5개 분야에 대해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개인정보취급자 접근권한 부여 현황, 접속기록 보관·점검 실태 등 안전조치의무 준수 여부와 수탁사 대상 교육 등 관리·감독 등 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개인정보취급자(고객센터 상담사)에 대한 접근권한 최소부여 실태 △업무변경에 따른 접근권한 변경·말소 현황 △계정 공유 여부 △접속기록 보관·관리 실태 △수탁사에 대한 교육 등 관리·감독 실태 등이다. 이를 통해 대형 수탁사인 고객센터의 개인정보처리 실태를 살펴보고, 시정 권고 등 필요한 조치를 통해 현장의 미비점을 사전에 개선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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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는 예산만 짜세요"…타깃 분석·노출까지 AI가 전담
광고 업계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플랫폼 광고 상품이 떠오르고 있다. 과거 오랜 시간이 걸리던 소비자 분석이나 잠재 고객 찾기 등을 생성형 AI가 대신하면서 비용 대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모습이다. 6일 글로벌 컨설팅 기업 맥킨지앤컴퍼니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I 도입 후 매출 증가율이 가장 높은 영역은 '마케팅과 세일즈'였다. 전 세계적으로 마케팅은 그동안 수동 설정 중심에서 실시간 자동 최적화 중심으로 변하는 모습이다. 사람이 목표와 예산만 설정하면 AI가 적절한 타깃과 노출 지면을 선정한다. AI 활용 마케팅의 가장 큰 장점은 성과 개선이다. AI가 대규모 이용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가장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적화해주고 제작·예산 배분·노출 위치 선정 등을 자동화해 운영을 간소화하고 리소스를 절감해준다. 사람이 파악하기 어려운 타깃을 예측해 고객을 확장해주는 것도 장점이다. 또 플랫폼이 보유한 다수의 광고 채널과 지면을 하나의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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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번호이동 20% ↑…갤럭시 S26 '비싸졌어도' 초반 흥행세
'갤럭시 S26'이 초반 흥행에 성공하면서 이동전화 번호이동자 수가 급증했다. '온디바이스 AI'를 앞세워 교체 수요를 깨웠다는 평가다. 번호이동을 주고받은 통신 3사의 가입자 순증감은 미미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6일 KTOA(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3월 이동전화 번호이동자 수는 63만2467명으로 전년 동월(52만5937명) 대비 20.3%, 전달(52만579명) 대비 21.5% 증가했다. 번호이동은 쓰던 전화번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통신사를 바꾸는 가입 방식이다. 업계는 지난 11일 정식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 구매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한다. 당초 S26은 AI 열풍으로 인한 메모리 반도체 품귀 현상으로 출고가가 인상되면서 우려 속에 출발했다. S26 시리즈 출고가는 전작인 '갤럭시 S25 시리즈'보다 9만9000~29만5900원 올랐다. 삼성전자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모바일 AP 솔루션 가격은 2024년보다 4% 올랐다. 메모리 반도체 평균 판매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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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화하는 보험사기, 칼 빼든 우체국 "신고 포상금 상한액 폐지"
우체국이 보험사기 신고 활성화를 위해 신고포상금 상한액을 폐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보험사기 신고를 활성화하고 적발 성과를 높이기 위해 기존 3000만원인 신고포상금 상한액을 폐지한다고 6일 밝혔다. 신고포상금 상한제로 고액화·조직화하는 보험사기 범죄에 대한 제보 유인이 충분하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돼서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확정된 우체국보험 사기 규모는 약 42억원(742명)에 달한다. 이 중 제보 및 신고를 기반으로 한 사기 금액은 약 4700만원으로 전체 1.1% 수준에 머물렀다. 포상금 지급 실적 역시 7건(약 360만원)에 그쳤다. 우정사업본부는 신고포상금 상한액 폐지를 담은 내부 훈령 개정안을 마련했으며, 행정예고를 거쳐 이달 중 시행할 계획이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보험범죄는 결국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져 선량한 가입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번 포상금 상한액 폐지를 통해 국민 참여 기반의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보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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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8조' 전쟁에 전기료 청구서 날아든다…칩보다 무서운 에너지 쇼크
AI 경쟁의 최대 변수로 꼽히던 GPU보다 전력 확보가 더 중요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데이터센터 확대로 전력 수요가 급증한 데다 이란 전쟁 이후 국제 유가와 LNG 등 에너지 시장까지 흔들리면서 AI 인프라 경쟁의 초점이 반도체 확보에서 전력과 에너지 비용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 6일 글로벌 시장정보분석기업 S&P글로벌에 따르면 MS(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메타 등 빅테크들은 2026년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기타 AI 인프라에 약 6350억달러(약 958조원)를 투입할 계획이다. 고유가 상황이 길어질 경우 이 같은 대규모 자본지출 계획이 부담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로이터는 에너지 가격 불안이 AI 투자 확대의 새 변수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전력 수요 증가는 수치로 드러난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대형 데이터센터 확대로 미국 전력 수요가 2026년 1.9%, 2027년 2.5% 각각 증가(전년 대비)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가 발전설비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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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연, 연구자 권익 보호 특별위원회 출범…R&D 불공정 사례 접수
과학기술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시민단체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이 '더나은과학기술사회특별위원회'를 출범했다고 6일 밝혔다. 특위는 연구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5대 과제를 선정해 목소리를 낸다. 과실연 공동대표인 박재민 건국대 교수가 특위 위원장을 맡았다. 특위가 선정한 5대 과제는 △행정·편의주의적 제도에 따른 연구자의 기본권 침해 방지 △연구 성과물의 정당한 소유권 인정 및 불공정한 기술 이전 관행 개선 △의도치 않은 기술 유출 연루 시 과도한 피해 방지 및 법적 대응 지원 △연구 현장의 행정 편의적 관행 및 자율성 침해 근절 △대학 및 출연연의 임용·승진 과정에서의 투명성 제고 등이다. 특위 산하에는 조사 기구인 '더나은사회공익센터'를 설치한다. 법무법인 한별의 안병한 변호사가 센터장을 맡는다. 센터는 연구 현장에서 발생하는 권리 침해 및 불공정 사례에 대한 접수를 제보받고 법률적 자문을 지원한다. 안준모 과실연 상임대표는 "특위 출범을 통해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