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에서 열린 오바마 대통령 취임 기념 콘서트 '우리는 하나(We Are One)'에서 무대의 오바마 대통령 당선인의 모습을 딸 말리아 오바마(10세, 오른쪽)가 사진에 담고 있다. 왼쪽은 그녀의 동생 사샤 오바마. 독자들의 PICK! 과즙세연, '불구속 입건' 하루 전 SNS 올린 사진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