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2월 주택착공 57만5천건…전월비 하락

속보 美 2월 주택착공 57만5천건…전월비 하락

김성휘 기자
2010.03.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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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지난 2월 착공된 주택이 57만5000채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가 사전 집계한 전망치는 57만채였다.

또 전달(1월)의 착공 주택은 당초 59만1000채에서 61만1000건으로 수정발표됐다. 이에 따라 주택착공 건수는 전월비 3.6%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으나 실제로는 5.9% 줄어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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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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