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차 개발 제휴를 맺고 있는 독일 자동차 회사 다임러와 르노-닛산이 이번에는 전기자동차 연료전지 기술 제휴에 나섰다. 중국 상하이모터쇼에 참석 중인 토마스 베버 다임러 연구개발(R&D) 위원은 19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연료 전지 기술은 전기자동차와 관련이 돼 있다"며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는 "이 분야에서 제휴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앞서 지난해 다임러와 르노-닛산은 소형차와 미래형 동력전달 장치 개발 협력을 위해 지분 교환 형식의 제휴를 맺은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집 앞에서 성행위" 영상 속 남자...발리 공항서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