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2분기에 영업 기준 주당순이익(EPS) 57센트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주당 55센트로 예상된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이다.
영업 매출은 274억4000만달러로 전망치 274억3000만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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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동통신사 버라이즌이 2분기에 영업 기준 주당순이익(EPS) 57센트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주당 55센트로 예상된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이다.
영업 매출은 274억4000만달러로 전망치 274억3000만달러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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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