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사진=AFP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 후 첫 번째 메시지를 발표하고 걸프국을 계속 공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군 기지 폐쇄를 촉구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 "집 앞에서 성행위" 영상 속 남자...발리 공항서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