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일 오전 아시아 증시는 하락세다. 미국과 이란의 무력 공방 재개로 국제유가가 연일 상승한 데 이어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촉발된 위기 공포가 아시아 주식 시장으로 번졌다. 일본 도쿄의 닛케이225지수는 전일 대비 2.63% 추락한 6만4473.16으로 오전 거래를 마쳤다. 중화권 증시에선 한국시간 오전 11시30분 중국 본토의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06% 빠진 3937.58에서, 홍콩 항셍지수는 1.20% 하락한 2만5026.298에서 거래되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는 1.29% 떨어진 4만6344.14에 움직이고 있다. 호주 웨스트팩 은행 애널리스트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추가적인 공급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안을 다시 키우면서 주요 주식시장에선 매도세가 나타났고, 채권 시장에선 폭락세가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 지표가 되는 10년물 국채금리는 이날 장중 한때 3.01%까지 올라(국채 가격 하락) 1996년 9월 이후 30년만 최고치를 경신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기준 지난해 1월 이후 처음으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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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도 외친 "Up! Up!"…전 세계 홀린 'K팝 영화'[뉴스속오늘]
2025년 6월 20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공개됐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K팝 걸그룹이자 악령 사냥꾼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등장한 저승사자 5인조 보이그룹 사자보이즈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작품은 공개 직후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22개국에서 영화 부문 글로벌 1위에 오른 데 이어 넷플릭스 역대 통합 조회수 1위, 넷플릭스 최초 3억 조회수, 5억 시간 시청 기록을 돌파하는 등 새로운 역사를 썼다.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그룹 블랙핑크와 방탄소년단(BTS)의 K팝, 영화 '기생충'과 '미나리'의 K무비에 이어 이번에는 K애니메이션이 전 세계를 사로잡은 것이다. 현대 한국을 배경으로 한국 문화를 본격적으로 다룬 최초의 애니메이션 영화인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이제는 세계인들에게도 익숙해진 K팝 아이돌 문화에 한국적인 정서를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게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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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전쟁의 진정한 승자는 누구인가? [PADO]
미국과 중국 간의 차가운 무역 전쟁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승리하고 있는 것 같진 않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5월 중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큰 기대를 모았던 정상회담을 가졌을 때, 무역 전문가들은 더 많은 것을 기대했다. 양측은 관세를 조율하고 농산물을 교환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전반적으로 겉치레만 요란했을 뿐 실속은 별로 없었다. 이번 정상회담은 미국이 중국에 요구 사항이 있을지라도 중국은 더 이상 미국의 파트너들을 공개적으로 달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줬다. 트럼프식 관세 위협이 중국의 대규모 미국 제품 구매를 축하하는 서명식으로 이어지던 시대는 지났다. 수년간 강력한 제조업을 구축한 중국은 자신만의 경제적 무기를 갖게 되었다. 중국을 너무 세게 때리면 그들은 상대국이 의존하는 핵심 부품의 공급을 차단하여 상대국의 산업을 무너뜨릴 것이다. 그 위협은 전 세계에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일본과 유럽 국가들도 중국에 의해 입은 상처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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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50주년, 미국 자본주의가 직면한 3가지 문제 [PADO]
수 세대에 걸쳐 미국식 자본주의는 기술 발전, 생활 수준 향상, 막대한 부를 창출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제도, 전문지식, 엘리트에 대한 광범위한 불신, 심하게 양극화된 정치, 그리고 기업과 정부 간의 적절한 균형에 대한 합의 부족이 두드러진다. 미국 자본주의는 기로에 서 있다. 한 길은 역사적 기회로 이어진다. 이 길을 가려면 생산성을 높이고 널리 공유되는 번영을 창출하며 나아가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및 청정 기술과 같은 혁신을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활용해야 한다. 다른 길에는 경제적 승자와 패자 사이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는 포트홀이 파여 있고,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수십 년 동안 미국이 장려했던 제품, 자본, 인력 및 아이디어의 세계적인 흐름을 차단하기 위해 미국이 세우고 있는 장벽으로 인해 길이 좁아져 있다. 미국인들은 혁신, 세계화, 경쟁의 힘에 대해 불안과 회의감을 점점 더 표출하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이 적절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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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경제와 민주주의가 위태롭다 [PADO]
가끔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비판자들에게 관대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그는 지난해 "내가 정말 권위주의자인가?"라고 반문하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비판은 좋은 것이다. 우리는 분노나 원한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때로는 비판자들에게 보다 적대적인 면모를 드러내기도 한다. 그는 지난해 6월 "외국 세력들이 우리 사회에 분열을 조장하기 위해 NGO들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며 진노했고, 이어 "그들은 자신들이 민주주의와 인권, 언론 자유의 수호자라고 주장하지만, 사실 그것은 그들만의 민주주의, 인권, 언론 자유일 뿐"이라고 말했다. 거친 장군의 모습에서 고양이를 품에 안는 할아버지 이미지로 변신한 인물에게 어느 정도의 모호함은 불가피하다. 그러나 프라보워의 기질은 너무나 변덕스러워서 그의 동맹들조차 인도네시아의 거시경제 안정성과 민주주의의 미래를 우려하고 있다. 프라보워는 권력을 중앙집중화하고 있으며, 다당제 민주주의에 대한 자신의 오랜 경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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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베트남처럼, 우크라이나는 한국처럼 [PADO]
트럼프 행정부는 불과 두 달 만에 존슨 행정부가 베트남 정책에서 겪었던 5년의 과정을 모두 질주해 지나갔다. 개입, 확전, 답답한 교착 상태, 그리고 협상까지다. 이제는 닉슨 행정부의 영역에 들어섰다. 처음에는 거친 위협을 쏟아내고, 이어 만족스럽지 못한 합의를 통해 빠져나와야 할 필요성을 점차 깨닫는 단계다. 이러한 속도가 유지된다면 이란 개입은 몇 달 안에 끝날 것이며, 그 무렵이면 잘잘못을 따지는 논쟁이 이미 시작돼 있을 것이다. 물론 어떤 역사적 유비(類比)도 완벽하지 않으며, 이란과 베트남의 분쟁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점이 많다. 지역도 다르고, 작동하는 이념도 다르며, 기간은 훨씬 짧고, 미국 지상군 투입이나 징병도 없으며, 행정부 교체도 없고, 첨단 군사기술이 활용되는 등 여러 차이가 있다. 그럼에도 두 분쟁의 구조에는 주목할 만한 대칭성이 존재한다. 우크라이나 전쟁 역시 마찬가지로 한국전쟁과 구조적으로 대칭적이다. 그리고 구조는 정책결정자들의 선택을 제약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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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메시 4위, 호날두는 순위 밖...월드컵 전설 'TOP 10'
영국 BBC가 역대 월드컵을 빛낸 전설 10인을 선정했다. BBC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월드컵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위대한 선수 10명을 뽑아 공개했다. 1930년 우루과이에서 시작해 2022년 카타르까지 이어지며 수천 명의 선수가 도전했던 월드컵 무대. 그 긴 역사 속에서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심어준 최고의 인물들을 추려냈다. 1위는 '축구 황제' 펠레가 차지했다. 펠레는 월드컵 역사상 우승 트로피를 3번 들어 올린 유일한 선수로, 그의 전설은 17세이던 1958년 스웨덴 월드컵부터 시작됐다. 프랑스와의 준결승전 해트트릭에 이어 결승전에서도 두 골을 몰아치며 세계 무대에 화려하게 등장했다. 이후 1962년, 1970년에도 브라질 우승을 견인하며 전무후무한 신화를 썼다. 2위에는 아르헨티나의 디에고 마라도나가 이름을 올렸다. 마라도나의 인생을 바꾼 건 1986 멕시코 월드컵이었다. 당시 마라도나는 잉글랜드와의 8강전에서 과감한 드리블로 수비수를 제친 후 골을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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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후속협상 시작부터 삐걱…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발목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진행하기로 한 60일 동안의 후속 협상이 시작부터 차질을 빚고 있다. 이스라엘이 친(親)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공격을 이유로 레바논 공습을 이어가는 데 대해 이란이 반발하면서 협상이 시작도 못하는 상황이 됐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19일(현지시간) "오늘로 예정됐던 스위스 회담이 다른 날로 연기됐다"며 "향후 며칠 내에 협상을 개최하기 위한 계획이 현재 수립되고 있다"고 밝혔다. 백악관도 전날 이란과의 핵 후속 협상을 위해 예정됐던 JD 밴스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이 연기됐다고 밝혔다. 당초 미국과 이란은 이날부터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밴스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 등 양측 협상 대표를 중심으로 후속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MOU 체결 이후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이어가자 이란이 미국의 묵인 아래 진행되는 작전이라고 반발하면서 협상을 취소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이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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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불법 주차 발각…엑소 출신 타오 "깊이 반성" 사과
그룹 엑소(EXO) 출신 중국인 타오(33·황즈타오)기 중국 베이징에서 슈퍼카 불법 주차 및 차량 색상 변경 미신고 등으로 행정 처분을 받았다. 19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구안차 등에 따르면 베이징시 교통관리국은 차오양구 장타이시로에 외지 번호판을 단 승용차가 불법 주차돼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조사에 착수했다. 해당 차량의 차주는 타오로 확인됐으며, 그는 스포츠카를 자전거 도로에 주차해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통행을 방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주차 규정 위반과 주차 금지 표지판 위반, 차량 색상 변경 미신고 등의 혐의로 행정 처분을 받았다. 당국은 인근 지역의 유사 교통 법규 위반 사례가 있는지 추가 조사를 이어갈 방침이다. 논란이 확산하자 타오 측 소속사는 공식 입장문을 내고 사과했다. 소속사는 "타오가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통보를 받은 직후 교통 경찰국에 출두해 교육을 받고 벌금도 납부했다"고 밝혔다. 타오는 벌금으로 총 2500위안(한화 약 56만원)을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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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SNS 몰려가 "너 때문에 멕시코전 졌다"...엉뚱한 '악플' 테러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석패한 가운데 배우 겸 영화감독 이기혁이 엉뚱한 악플 테러에 휘말렸다. 한국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아쉽게 패했다. 이날 경기는 한국의 뼈아픈 실책이 승부를 갈랐다. 후반 4분 골키퍼 김승규가 왼쪽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비수 이기혁과 충돌하며 공을 놓쳤고, 멕시코의 주장 루이스 로모가 결승 골을 터뜨렸다. 아쉬운 패배에 일부 누리꾼들은 축구선수 이기혁의 SNS(소셜미디어)가 아닌 동명이인인 배우 겸 영화감독 이기혁의 SNS에 잘못 들어가 "김승규 왜 막았냐" "그걸 왜 가로막냐" "너 때문에 졌다" 등의 비난 댓글을 남겼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이 나서 "이분은 배우 이기혁이다. 축구선수 이기혁 아니다" 등 해명 댓글을 다는 황당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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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손흥민 너무 빨리 빼"…이경규, 멕시코전 전술 지적
방송인 이경규가 홍명보 감독의 멕시코전 전술 운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0-1로 아쉽게 패했다. 1994 미국 월드컵부터 '이경규가 간다'로 월드컵 현장에 8번 연속 함께 하고 있는 이경규는 치치직 '갓경규' 채널을 통해 이번 경기에 대한 아쉬움을 밝혔다. 이경규는 손흥민 교체 시점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손흥민을 너무 빨리 뺐다"며 "홍명보 감독이 지난 체코전에서 손흥민을 교체한 뒤 결과가 좋았고, 그 부분에 대해 칭찬을 많이 받았다. 그래서 그걸 또 한 거다. 이번엔 손흥민을 계속 뛰게 해야 했다"고 평가했다. 이경규는 또 선수 교체를 비롯해 다양한 상황에 대한 전술 대비가 돼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선수 교체에도 전술이 필요하다"며 "계산이 돼 있어야 하는데 질서 없이 혼잡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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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이란 19일 스위스 회담 무산…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이 원인?
스위스에서 19일(현지시간) 열릴 예정이던 미국과 이란 간 대면 회담이 무산되면서 그 원인을 두고 여러 해석이 나온다.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스위스 외무부는 18일 성명을 내고 "19일 뷔르겐슈토크 산악 리조트에서 진행하려고 했던 양국의 대면 회담은 열리지 않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앞서 미국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현재로서는 JD 밴스 부통령이 오늘(18일) 밤 출발하지 않는다"며 "향후 일정에 대한 구체적 진전이 생기는 대로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말했듯, 기술 협상 계획은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다"며 "미국 대표단은 최대한 빠른 시점에 출발할 준비가 돼 있지만 이런 협상 일정은 예측 가능했던 적이 없다. 우리는 가능한 한 빨리 기술협상이 시작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미국의 한 관리는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에 이스라엘과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가 교전을 이어가고 있단 점을 들어 "이란이 이스라엘의 휴전 협정 위반을 문제 삼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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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파적 연준에 달러 가치 13개월만에 최고…인플레이션이 변수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매파적으로 변했다는 시장의 평가에 따라 미국 달러화 가치가 1년 1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ICE 달러 인덱스는 18일(현지시간) 전일 대비 0.8% 오른 100.85로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5월19일 101.09 이후 최고치다. 달러 인덱스는 19일에도 미국 야간 거래에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전날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이 처음으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주재한 가운데 통화정책 기조가 매파적으로 해석됐기 때문이다. 워시 의장은 첫 기자회견에서 물가 안정을 강조했고 연준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점으로 표시한 점도표는 중앙값이 올해 한번의 금리 인상을 가리켰다. 이는 지난 3월 한번의 금리 인하 전망에서 바뀐 것이다. 시카고 상품거래소(CME) 금리 선물시장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올해 9월 FOMC에서 금리가 0.25%포인트 인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올해 9월에 첫 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