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처리기 업체인 루펜리(대표 이희자)는 소형가전 생산 및 판매 기업 노비타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루펜리는 음식물처리기 제품 중 가정용 제품 '루펜 LF-03Q'의 생산을 노비타 천안공장에 위탁키로 했다.
노비타에서 생산을 맡은 '루펜 LF-03Q'는 남은 음식물을 넣고 버튼 하나만 눌러주면 냄새와 소음 없이 음식물을 건조시켜 위생적으로 처리하는 제품이다.
루펜리 이희자 대표는 "음식물처리기가 아랍 에미레이트, 일본 등으로 수출이 확대되고 있다"며 "제품의 대량 생산을 위해 노비타와 파트너 관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