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신라호텔서 전경련 조석래 회장 등 FTA 민간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들 참석
재계가 한미 FTA 조기 비준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다.
전경련 등 재계 단체들은 9일 오전 8시 15분부터 서울 신라호텔 23층 오키드룸에서 '한미FTA 조기비준 촉구'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FTA 민간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전경련 조석래 회장, 한국무역협회 이희범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전국은행연합회 유지창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