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협기술금융은 24일 오전 정기총회를 갖고, 임호균 전 전경련 홍보실장을 상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협기술금융은 1995년 전경련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해 설립한 이후 선진금융기술 개발 및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의 동반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새로 임명된 임 상무는 28년간의 전경련 경험을 살려 기협기술금융의 마케팅과 홍보 분야를 책임지게 된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