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협기술금융은 24일 오전 정기총회를 갖고, 임호균 전 전경련 홍보실장을 상무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협기술금융은 1995년 전경련과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의 자금지원을 위해 설립한 이후 선진금융기술 개발 및 도입을 통해 중소기업의 동반자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새로 임명된 임 상무는 28년간의 전경련 경험을 살려 기협기술금융의 마케팅과 홍보 분야를 책임지게 된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