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 압구정동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에서 열린 기아자동차 준중형급 신차 '포르테(FORTE)' 발표회에 참석한 정의선 기아차 사장(가운데)이 발표회가 끝난 뒤 전시장을 나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