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두병 초대회장 부인 명계춘 여사 타계. 6형제 나란히 조문객 맞아 고(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부인인 명계춘(明桂春) 여사가 16일 타계하면서 두산 오너 일가가 모처럼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과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 등 오너 일가는 이날 낮 12시 부터 서울대병원에서 모친인 명 여사 빈소를 차려놓고 문상객을 맞았다. 오른쪽부터 박용곤 명예회장, 박용오 회장, 박용성 회장, 박용현 회장, 박용만 회장, 박용욱 회장.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