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두병 초대회장 부인 명계춘 여사 타계. 6형제 나란히 조문객 맞아 고(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부인인 명계춘(明桂春) 여사가 16일 타계하면서 두산 오너 일가가 모처럼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과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 등 오너 일가는 이날 낮 12시 부터 서울대병원에서 모친인 명 여사 빈소를 차려놓고 문상객을 맞았다. 오른쪽부터 박용곤 명예회장, 박용오 회장, 박용성 회장, 박용현 회장, 박용만 회장, 박용욱 회장.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