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두병 초대회장 부인 명계춘 여사 타계. 6형제 나란히 조문객 맞아 고(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부인인 명계춘(明桂春) 여사가 16일 타계하면서 두산 오너 일가가 모처럼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과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 등 오너 일가는 이날 낮 12시 부터 서울대병원에서 모친인 명 여사 빈소를 차려놓고 문상객을 맞았다. 오른쪽부터 박용곤 명예회장, 박용오 회장, 박용성 회장, 박용현 회장, 박용만 회장, 박용욱 회장.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