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두병 초대회장 부인 명계춘 여사 타계. 6형제 나란히 조문객 맞아 고(故)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부인인 명계춘(明桂春) 여사가 16일 타계하면서 두산 오너 일가가 모처럼만에 한 자리에 모였다. 박용곤 두산 명예회장과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 등 오너 일가는 이날 낮 12시 부터 서울대병원에서 모친인 명 여사 빈소를 차려놓고 문상객을 맞았다. 오른쪽부터 박용곤 명예회장, 박용오 회장, 박용성 회장, 박용현 회장, 박용만 회장, 박용욱 회장.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40억 건물주' 이해인 "대출만 32억…이자 계산하다 못 자" 토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