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정의선 사장(사진왼쪽)과 현대기아자동차 정몽구 회장이 22일 오후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신개념 크로스오버 차량(CUV) '쏘울(SOUL)'의 출시 행사에 참석해 귀빈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