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대성그룹 회장은 지난달 29일 뉴질랜드 웰링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헬렌 클라크 뉴질랜드 총리 겸 문화부 장관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한-뉴질랜드 영화 공동제작 협정 체결식에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코리아 추진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김 회장은 영화 후반작업업체 웨타워크숍의 리처드 테일러 대표를 방문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2일 귀국한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