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 그룹(회장 정몽구)은 최재국 현대자동차 사장(사진)을 부회장으로 14일 승진 발령했다. 국내외 영업을 맡아온 최재국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킴으로써 글로벌 자동차산업 위기로 인한 판매 감소에 적극 대처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앞서 현대기아차 그룹은 지난 9월 말과 10월 초에는 김동진 현대차 부회장을 현대모비스 부회장에, 김용문 부회장은 다이모스 부회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최수종, 추석 당일 모친상…하희라 시모상 "눈앞 흐려지며 식은땀"…이상순 괴롭힌 '이 질환' 정시아 "VIP 조리원 아이 딱 4명...이 사람 아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