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 그룹(회장 정몽구)은 최재국 현대자동차 사장(사진)을 부회장으로 14일 승진 발령했다. 국내외 영업을 맡아온 최재국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킴으로써 글로벌 자동차산업 위기로 인한 판매 감소에 적극 대처하겠다는 전략으로 보인다. 앞서 현대기아차 그룹은 지난 9월 말과 10월 초에는 김동진 현대차 부회장을 현대모비스 부회장에, 김용문 부회장은 다이모스 부회장으로 각각 전보 발령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