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귀성길에 오르는 승객들에게 기축년 '우(牛)람이' 황소 저금통을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이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국내선 승객들의 무료위탁수하물 허용량을 15kg에서 30kg까지 확대 운영한다.
또 25~26일 양일간 한복차림의 김포, 제주공항직원들이 세뱃돈 신권 교환 및 봉투 제공 등의 서비스를 실시한다.
글자크기
아시아나항공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3일부터 귀성길에 오르는 승객들에게 기축년 '우(牛)람이' 황소 저금통을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이와 함께 오는 28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국내선 승객들의 무료위탁수하물 허용량을 15kg에서 30kg까지 확대 운영한다.
또 25~26일 양일간 한복차림의 김포, 제주공항직원들이 세뱃돈 신권 교환 및 봉투 제공 등의 서비스를 실시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