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의 기술력이 집약된 인피니티 '에센스' 컨셉트카가 제네바모터쇼에 데뷔했다. 이 모델은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4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