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의 기술력이 집약된 인피니티 '에센스' 컨셉트카가 제네바모터쇼에 데뷔했다. 이 모델은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4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