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의 기술력이 집약된 인피니티 '에센스' 컨셉트카가 제네바모터쇼에 데뷔했다. 이 모델은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4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 최시원, '태극기 논란' 김희철 감쌌다…"의도 묻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