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을 기반으로 한 저가항공사인 이스타항공은 지난 7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승환 콘서트에 소년소녀 가장 등 서귀포 복지관 가족 50명을 초청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달 전북지역 어린이재단에 ‘이스타항공 희망의 날개 프로젝트, 1004펀드 후원협약’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이상직 이스타항공그룹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아무리 어렵더라도 희망을 잃지 말 것"을 당부하고 기념 티셔츠와 선물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14살 때 성폭행" 권민아, 가해자 유죄 받았는데…"처벌 못해" 왜?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김민종 도박' 폭로하더니…MC몽 "난 프로 포커선수가 꿈"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