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최근 역대 출시됐던 자동차 중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World’s Most Beautiful Cars) 11대를 선정해 발표했다. 포브스는 각계각층 자동차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총 11대의 차종을 뽑았다. 가장 아름다운 차로는 1937년형 알파로메오가 선정됐으며, 페라리는 250GT와 1957년형 250테스타로사 등 2대가 선정됐다.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4살 딸 머리채 잡고 때리는데 방관한 엄마…"아빠, 벌레 먹이기도"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