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 66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당기순손실도 5263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1% 감소했습니다. 다만 이 기간 매출액은 지난해와 같은 2조2644억원을 달성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원화 약세에 따른 외화환산손에 의한 영업외비용이 크게 늘면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